AFP 연합뉴스
아베 신조 일본 총리.
AFP 연합뉴스
AFP 연합뉴스
스포츠 경제학 등을 전문으로 하는 간사이대학의 미야모토 가쓰히로 명예교수는 도쿄올림픽이 1년 연기되면 경기장 및 선수촌 유지·관리비와 각 경기 단체의 예선 경기 재개최 경비 등을 합산해 6408억엔의 경제적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했다.
도쿄올림픽이 취소되는 시나리오에선 관객 소비 지출이 사라지고 대회 후 관광 진흥과 문화 활동 등의 경제 효과도 약해져 경제적 손실이 4조 5151억엔(약 52조원)에 달한다고 추산했다.
미야모토 교수는 “대회를 1년 연기하는 경우에도 상당히 큰 경제적 손실이 예상된다”면서 “코로나19 감염 확산이 하루빨리 수습돼 대회가 예정대로 개최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