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 연합뉴스
15일(현지시간) 대서양의 포르투갈령 섬인 마데이라에서 가톨릭 명절 중 하나인 ‘성모 승천일’을 기념해 열린 축제 도중 200년 넘은 참나무가 쓰러지면서 참석자들을 덮쳐 최소한 12명이 숨지고 52명이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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