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침수위기 ‘뉴질랜드 수난시대’
뉴질랜드 북섬 엣지컴에 6일(현지시간) 500년 만의 최악 홍수가 발생해 한 마을 전체가 거센 물살에 휩싸여 있다. 현지 언론은 4일 밤부터 쏟아진 폭우로 대부분 지역이 깊이 1.5m 정도 물에 잠겼다고 전했다. AP=연합뉴스
AP=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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