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서 차량폭탄 테러…“11명 숨지고 40명 다쳐”

이라크서 차량폭탄 테러…“11명 숨지고 40명 다쳐”

김유민 기자
김유민 기자
입력 2016-05-10 08:27
수정 2016-05-10 08:2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이라크서 차량폭탄 테러
이라크서 차량폭탄 테러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북동부 바쿠바 시에서 9일(현지시간) 차량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11명이 숨지고 40명이 다쳤다고 이라크 관계자가 밝혔다.

이날 테러는 바쿠바 시 외곽의 시장에서 발생했다. 이 지역 군 사령관은 “폭탄을 실은 차량이 바쿠바 중심지인 시프타 지역으로 돌진해왔다”고 밝혔다. 테러가 발생한 시각이 인파가 가장 많이 몰리는 때여서 희생자 수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죽거나 다친 민간인 희생자 수를 집계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얼리버드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