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카드
영국 매체 미러 등은 지난 14일 아르헨티나 코르도바 지역의 주도 캄포 드 라 리베라에서 열린 축구경기에서 축구심판 세자르 플로레스(48)가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 명령을 받은 축구선수에게 총을 맞아 사망했다고 16일 보도했다. 그는 머리와 가슴, 목 부위에 총 3발을 맞고 경기장에서 사망했다.
심판을 쏜 선수는 또 다른 축구 선수 발터 사라테(25)의 가슴을 쐈지만 병원으로 옮겨진 사라테는 목숨을 건졌다.
문제의 선수가 상대 선수를 때려눕히자 플로레스 심판이 퇴장시켰지만 그는 곧 가방에서 총을 꺼내와 경기 도중 쏜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사망자 전원 북한인” 사고 났는데 러 ‘쉬쉬’…‘쾅쾅쾅’ 처참한 현장](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8/SSC_202610281652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