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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소년의 목숨을 구하고 시구자가 된 고양이 ‘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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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타로’는 로저의 4살짜리 아들 제레미 트리안타필로가 개에게 공격당한 모습을 보고 달려와 사투를 벌여 소년을 구했다. 이 사건은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큰 화제를 모아 야구 경기 시구까지 하는 영광을 누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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