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줄을 매고 아프리카의 까마득한 계곡을 향해 뛰어드는 로프스윙 번지점프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영국의 가디언이 14일(현지 시간) 소개했다.
영상은 남녀 커플인 마이크 윌슨과 인드류 커크패트릭이 깊이 600피트(183m)에 달하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마그와 협곡에 뛰어드는 아찔한 장면을 담고 있다.
사진·영상=Epic TV
영상팀 seoultv@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중년여성, 문앞에 잠깐 둔 간식박스 싹 털어갔네요”…유기동물단체 피해 (영상)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1/SSC_20261101153004_N2.jpg.webp)








![thumbnail - 침묵과 빛… 함메르쇼이의 정적이 우리에게 건네는 위로 [이명옥의 예술가의 명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1/SSC_2026110121135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