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인간 닮은 물고기 화제
’투명인간 닮은 물고기’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투명인간 닮은 물고기’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 물고기는 성인 남성 손바닥 만한 크기에 투명한 몸을 가지고 있다. 이 물고기는 뉴질랜드 어부 스튜어트 프레이저가 아들과 낚시를 하다 잡은 것으로 이름은 ‘젤리피시’다. 이 물고기는 식물성 플랑크톤을 먹고 사는데, 먹이가 풍부해지면 자기복제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젤리 피시는 소금에 절인 뒤 소금기를 빼고 식초절임이나 무침으로 먹을 수 있다.
투명인간 닮은 물고기에 대해 네티즌들은 “투명인간 닮은 물고기, 징그러워”, “투명인간 닮은 물고기, 저걸 무침으로 먹는다고?”, “투명인간 닮은 물고기, 무슨 맛일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