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동남부 지역의 한 병원 인근에서 25일 자살폭탄테러가 발생해 35명이 숨졌다.
아프간 동남부 로가르주(州) 대변인은 이날 수도 카불에서 남쪽으로 60km가량 떨어진 로가르주 아즈로 지역의 병원 앞에서 자살폭탄테러가 발생, 환자와 방문객, 병원 직원 등 35명이 숨지고 45명 이상이 다쳤다고 밝혔다.
아프간 내무부 측은 자살테러 용의자가 차량 안에서 폭탄을 터뜨렸다고 밝혔으나 더 자세한 사항은 언급하지 않았다.
연합뉴스
아프간 동남부 로가르주(州) 대변인은 이날 수도 카불에서 남쪽으로 60km가량 떨어진 로가르주 아즈로 지역의 병원 앞에서 자살폭탄테러가 발생, 환자와 방문객, 병원 직원 등 35명이 숨지고 45명 이상이 다쳤다고 밝혔다.
아프간 내무부 측은 자살테러 용의자가 차량 안에서 폭탄을 터뜨렸다고 밝혔으나 더 자세한 사항은 언급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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