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고령자인 114세의 할머니가 2일 사망했다고 일본 후생노동성이 3일 발표했다.
이 노인의 이름이나 주소,생년월일 등 상세한 신상 명세는 유족들의 요청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다.
이 할머니의 사망으로 사가현에 거주하는 113세의 하세가와(長谷川)치요노 할머니가 일본 최고령 노인이 됐다.
후생노동성은 2일 사망한 일본 최고령노인이 그동안 머물던 양로원에서 건강 상태가 악화돼 병원으로 이송된 후 숨졌다고 밝혔다.
도쿄=연합뉴스
이 노인의 이름이나 주소,생년월일 등 상세한 신상 명세는 유족들의 요청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다.
이 할머니의 사망으로 사가현에 거주하는 113세의 하세가와(長谷川)치요노 할머니가 일본 최고령 노인이 됐다.
후생노동성은 2일 사망한 일본 최고령노인이 그동안 머물던 양로원에서 건강 상태가 악화돼 병원으로 이송된 후 숨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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