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분리수거가 해결책?
한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 정보책자만 버려 달라는 마대가 설치돼 있다. 나름 분리수거를 하겠다는 의지가 보이지만, 받자마자 버려지는 수많은 책자와 기념품이 가득한 모습은 단순히 분리수거의 문제는 아닌 것 같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9-12-26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기혼자 불륜? 뭐 어때”…‘이 나라’ 국민 52% 속마음 들춰보니 아연실색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8/SSC_20260928063751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