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주가가 미국 소비심리 개선과 함께 나흘 연속 상승하며 100만원을 다시 한번 돌파했다.
2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2만 7000원(2.76%) 오른 100만 5000원에 마감했다. 삼성전자 주가가 종가 기준으로 100만원을 돌파한 것은 올해 1월 28일(101만 4000원)과 이달 4일(100만 5000원) 이후 세 번째다. 외국인이 18만주나 사들이며 주가를 끌어올렸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2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2만 7000원(2.76%) 오른 100만 5000원에 마감했다. 삼성전자 주가가 종가 기준으로 100만원을 돌파한 것은 올해 1월 28일(101만 4000원)과 이달 4일(100만 5000원) 이후 세 번째다. 외국인이 18만주나 사들이며 주가를 끌어올렸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2011-11-3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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