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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창출 기업 정기 세무조사 대상서 제외”
한승희(오른쪽 세 번째) 국세청장이 1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회관에서 박용만(오른쪽 두 번째) 회장 등 상의 회장단과 정책 간담회를 갖고 있다. 한 청장은 “일자리 창출 기업은 정기 세무조사 대상에서 제외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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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2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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