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제공
한화생명의 ‘프라임통합종신보험’은 보험료가 25%가량 저렴하고 만기 시 환급률이 높아 보장 자산을 늘리는 데 적합한 상품으로 꼽힌다.
한화생명 제공
한화생명 제공
가장 큰 장점은 저렴한 보험료다. 납입 기간 동안 축소된 해지환급금을 재원으로 보험료 인하 효과를 누릴 수 있게 했다. 금리 인하나 투자 실적에 따른 적립금 변동위험을 없앨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특히 45세부터는 연금 전환도 가능하다. 특정 가입 조건을 만족하면 납입 기간 완료 시점에 해지하더라도 납입했던 주계약 보험료의 10% 이상을 해지환급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체증형 상품에 가입하면 고객이 선택한 나이(55·60·65세)부터 10년간 주계약 가입 금액의 10%를 증액해 준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오랜 기간 유지 시 환급 비율이 높고 시중금리보다 확정금리가 높게 운용돼 사망 보장은 물론 은퇴 자산으로 활용할 수 있는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2017-02-23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