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이 인수 주체인 KB금융지주의 100% 자회사로 바뀐다. 현대증권은 2일 이사회를 열고 주식 교환 방식을 통해 KB금융지주의 100% 자회사로 편입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KB금융지주 주식과 현대증권 주식 간 교환 비율은 1대0.1907312다. 이에 따라 현대증권 주식 약 5주는 KB금융 주식 1주로 바뀌게 된다.
2016-08-0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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