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 히트텍 모델 이나영이 ‘히트텍 엑스트라웜’을 입은 모습.
이번 할인 판매는 히트텍의 국내 판매 10주년을 기념해 이뤄진다.
유니클로는 이번 시즌 동안 히트텍 내의를 1만 2900원에 판다.
유니클로 히트텍은 2006년부터 한국에서 판매됐다.
앏으면서도 보온성이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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