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지난달 26일 한국과 브라질 사이에 해저 케이블 기반의 국제방송중계망을 개통해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현장을 안방에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총 4개 루트의 해저 케이블로 구성된 국제방송중계망은 리우올림픽 현장을 한국의 안방에 옮겨오는 데 약 0.2초가 걸려 기존 인공위성 중계보다 2배 이상 빠르다고 KT는 설명했다.
2016-08-0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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