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숲×서울시, 안심 놀이 공간 ‘서울형키즈카페 안전백서’ 캠페인 진행

베베숲×서울시, 안심 놀이 공간 ‘서울형키즈카페 안전백서’ 캠페인 진행

입력 2024-06-24 07:00
수정 2024-06-2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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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숲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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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연속 국내 물티슈 판매 1위 브랜드 베베숲이 서울시와 함께 서울형 키즈카페 안전백서 캠페인을 진행한다.

생활 근거리에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놀이 공간이 부족하고 폭염, 한파 등 계절적 요인 및 미세먼지로 인해 아이들이 마음 편히 야외에서 활동하기 어려워지고 있다.

이런 한계를 해결하고 아이들의 놀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서울시에서 ‘탄생응원 서울 프로젝트’ 중 하나로 5000원 이내의 부담 없는 가격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공공형 실내 놀이터인 ‘서울형 키즈카페’를 만들어 인기를 끌고 있다. 2022년 종로점을 시작으로 현재 31개소(구립형 28, 시립형3)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내 다양한 콘셉트의 키즈카페를 130개소까지 확대 개관할 방침이다.

베베숲은 이러한 서울형 키즈카페 활성화와 아이와 부모 모두 안심할 수 있는 놀이 공간을 만드는 일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서울시와 함께 ‘서울형 키즈카페 안전백서’ 캠페인을 시작했다.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공공장소 위생수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키즈카페 내 놀이 공간과 화장실에 물티슈와 핸드워시 제품들을 지원했다. 또한, 아이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위생수칙이 담긴 배너 및 스티커를 함께 비치하여 놀기 전, 간식이나 물을 먹기 전 등 올바르게 손을 씻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한다.

특히 서울형 키즈카페뿐만 아니라 우리동네 키움센터에서도 해당 캠페인을 함께 진행해 공공장소 위생수칙이 필요한 0세부터 9세 연령의 아이들 모두가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베베숲 관계자는 “서울형 키즈카페 안전백서 캠페인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탄생응원 서울’ 만들기에 서울시와 함께 동참할 수 있어서 뜻깊다”며 “앞으로도 업계 1위로서 책임감을 갖고 아이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놀이공간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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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숲은 ‘아기의 안전과 엄마의 행복’을 모토로 매년 SAFE-B, JOY-B프로젝트를 통해 의미 있는 활동들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또한, 제품력과 안전성을 바탕으로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8년 연속 대한민국 판매 1위 기록을 달성한 바 있으며, 각종 소비자 브랜드 선호도 조사에서도 1위를 이어가며 안전한 제품을 찾는 대한민국 부모님들로부터 두터운 신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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