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제공
에버랜드에 ‘로봇카페’ 오픈
7일 에버랜드에 처음 문을 연 로봇 협업 카페 ‘라운지엑스’에서 바리스타 로봇이 매장을 찾은 고객에게 드립 커피를 내려 주고 있다. 라운지엑스는 에버랜드가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라운지랩과 협업해 만든 카페로, 로봇이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주는 이색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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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8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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