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포기당 만원… 장마·태풍이 키운 ‘金배추’
4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점원이 ‘금배추’를 진열하고 있다. 긴 장마와 태풍의 영향으로 이달 배추 소매가격이 1년 전의 두 배 수준인 포기당 1만원을 돌파했다.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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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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