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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투명가림막 확대
11일 서울 성동구 이마트 성수점을 찾은 고객들이 ‘고객 안심 가드’가 설치된 계산대를 이용하고 있다. 이마트는 지난달 대구·경북 지역에 시범적으로 도입했던 투명 가림막인 고객 안심 가드를 전국 이마트와 이마트 트레이더스 155개점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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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2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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