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달러 가뭄 해소됐나… 120억弗 한미 스와프 입찰 미달
한국은행이 31일 한미 통화스와프 자금을 활용한 외화대출 경쟁입찰을 실시해 87억 2000만 달러를 시중에 공급하기로 한 가운데 서울 명동 하나은행에서 직원이 달러를 정리하고 있다. 이날 응찰액(87억 2000만 달러)이 공급 한도액 120억 달러에 미달했다는 것은 달러화 유동성 부족이 해소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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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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