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발길 뜸한 노량진 수산시장
18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 수산물 도매시장을 찾는 고객들이 많지 않다.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으로 식당을 찾는 사람들이 줄면서 수산물의 출하량과 시세가 떨어졌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에 따르면 이날 우럭 도매가격은 전월 ㎏당 9750원보다 내린 9300~9800원에서 시세가 형성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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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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