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우한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국내 첫 확진환자가 발생한 2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으로 도착한 여행객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0.1.20 뉴스1
‘의심환자’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를 다녀온 후 14일 이내에 폐렴 또는 폐렴 의심증상(발열을 동반한 호흡곤란 등)이 나타난 자 ▲확진환자와 밀접하게 접촉한 후 14일 이내에 발열, 호흡기 증상, 폐렴 의심 증상, 폐렴 증상이 나타난 사람을 말한다.
곽혜진 기자 demi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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