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식 농협중앙회 부회장
농협중앙회 허식 부회장이 설 명절을 앞둔 1일 용산에 있는 고령농업인 전용콜센터 ‘농업인행복콜센터’를 방문해 상담사들을 격려하고 있다. 농협 제공. 2019.02.01.
허 부회장은 “지난 한 해 농촌의 고령 어르신들을 정성을 다해 보살펴 줘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농업인행복콜센터가 농촌지역의 사회안전망 역할을 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 해 달라”고 당부했다.
농업인행복콜센터는 70세 이상 고령농업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분야의 고충을 접수·안내하기 위해 2017년 9월 개소했다. 자원봉사자 중개를 통해 생활불편을 해결해 주는 ‘맞춤형 종합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