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보험공사가 과거 부실 저축은행이 대출 담보로 갖고 있던 국내외 미술품 314점을 온라인 경매를 통해 매각한다고 9일 밝혔다. 경매에 나오는 작품 중에서는 미국 사진작가이자 화가인 리처드 프린스의 ‘파이어맨 앤드 더 드렁크’·추정가 1억 8000만원), 독일 신표현주의의 대표적 화가이자 조각가인 안젤름 키퍼의 ‘양치식물의 비밀’(추정가 1억5000만원), 중국 현대미술가 위에민준의 ‘라이프-10’(추정가 1억 3000만원) 등이 눈길을 끈다.
온라인 경매는 오는 18∼19일 서울옥션 홈페이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조용철 기자 cyc0305@seoul.co.kr
온라인 경매는 오는 18∼19일 서울옥션 홈페이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조용철 기자 cyc0305@seoul.co.kr
2018-07-10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AI에 “번호 골라줘” 했더니…中남성, 두달 만에 10억원 당첨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65137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