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삼성그룹 신입사원 공채 시험
15일 서울 강남구 단대부고에서 삼성직무적성검사(GSAT)를 치른 응시생들이 교정을 나서고 있다. 삼성그룹은 이날 대졸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위한 GSAT를 서울, 부산, 대구, 대전, 광주 등 국내 5개 지역과 미국 뉴욕, 로스앤젤레스 등 총 7곳에서 실시했다. 이번 상반기에는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등 19개 계열사가 신입사원을 뽑는다. 상식 영역이 처음 폐지돼 언어논리, 수리논리, 추리, 시각적 사고 등 4개 영역에서만 GSAT를 치른 응시생들은 “지난해 하반기 시험과 비슷하거나 더 쉬웠다”고 평가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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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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