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는 19일 이사회 및 주주총회를 열어 이동원 전 HS애드 전무를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임기는 3년이다. 경북 안동 출신의 이 신임 사장은 대구 대건고와 성균관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이어 1986년 LG애드에 입사해 뉴욕지사장, 글로벌본부 상무, AS2부문장 전무 등을 역임했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2018-03-2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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