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위스키 매캘란 잔술로 팔아요”
11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모델들이 위스키 매캘란 익셉셔널 싱글 캐스크 병과 잔을 들어 보이고 있다. 익셉셔널 싱글 캐스크는 1994년부터 2005년까지 생산된 위스키 원액 중 가장 뛰어난 것만 골라 소량 생산한 한정 제품으로 잔술로만 판매한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8-01-12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람 장례식보다 화려하네”…고급 ‘리무진’ 타고 작별하는 中 강아지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60602_N2.jpg.webp)
![thumbnail - 1200만원짜리 ‘확대 시술’ 받은 남성, 합병증으로 돌연사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039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