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는 10일 재벌과 대기업에 대해 “절대 편향적 사고를 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홍 후보자는 이날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자유한국당 이채익 의원이 ‘재벌은 암세포’ 등 과거 발언을 근거로 홍 후보자가 편향적 사고를 하고 있다고 지적하자 이같이 밝히며 “말씀하신 내용을 유념해서 더욱 조심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대기업이 경제력을 남용해 성장하는 게 문제라는 이야기를 드린 것”이라며 “혁신하는 대기업은 지원해야 하고, 대기업의 벤처 M&A(인수합병), 고용 증대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홍 후보자는 “중소기업을 위해 대기업에 협조를 요청할 사항이 매우 많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홍 후보자는 이날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자유한국당 이채익 의원이 ‘재벌은 암세포’ 등 과거 발언을 근거로 홍 후보자가 편향적 사고를 하고 있다고 지적하자 이같이 밝히며 “말씀하신 내용을 유념해서 더욱 조심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대기업이 경제력을 남용해 성장하는 게 문제라는 이야기를 드린 것”이라며 “혁신하는 대기업은 지원해야 하고, 대기업의 벤처 M&A(인수합병), 고용 증대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홍 후보자는 “중소기업을 위해 대기업에 협조를 요청할 사항이 매우 많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아기 잘 낳았는데 “화 못 참겠다”…‘최현석 딸’ 최연수도 못 피한 ‘이 질환’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8/SSC_20260818151312_N2.jpg.webp)

![thumbnail -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공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45710_N2.png.webp)
![thumbnail - 개그맨 이진호, ‘철창행’ 피했다… 8.7억 불법도박·70㎞ 음주운전 ‘집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1/SSC_2026090110241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