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달리기도 스타일리시하게
22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린 ‘제1회 롯데 스타일런’ 마라톤 대회에서 참가자들이 다양한 복장을 한 채 달리고 있다. 롯데 유통사업부문(BU)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는 5㎞와 10㎞ 두 가지 코스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이 자신의 개성을 담은 의상을 입고 출전하는 이색 행사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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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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