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가 대중교통비를 최대 30% 깎아 주는 교통카드를 출시했다. 신한카드는 교통서비스 1위 업체인 한국스마트카드와 제휴해 ‘모바일 티머니 신한카드’와 ‘신한카드 올패스’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모바일 티머니 신한카드는 버스와 지하철, 택시, 편의점 등 티머니 사용처에서 결제한 금액을 20% 할인해 준다. 신한카드 올패스는 스마트카드의 고속·시외버스 앱에서 결제하면 30% 할인 서비스가 제공된다.
2017-07-06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릴게요”→“다시 탈게요” 박수홍, 문제없나…대한항공 규정보니[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6/SSC_20260826132354_N2.jpg.webp)


![thumbnail - “실적 못 채웠으니 스쿼트 200개”…결국 ‘근육 녹는 병’ 걸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6/SSC_2026082613552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