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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은 동력분산식 고속차량은 앞뒤로 별도의 기관차가 필요했던 기존 고속열차와는 달리 전 차량을 객실로 이용할 수 있어 기존 KTX-산천 대비 1량당 좌석수가 평균 75%향상됐다고 밝혔다.
또 내부 디자인에 국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품평회도 열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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