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2017 실종아동 찾기 사업’ 후원금 3억원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6일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는 SK이노베이션 담당 임원과 함께 울산 사업장의 이정묵 노동조합위원장과 SK인천석유화학의 이동용 노조위원장도 참석했다. 노사가 함께 뜻을 모아 실종아동 찾기에 나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지난 16일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는 SK이노베이션 담당 임원과 함께 울산 사업장의 이정묵 노동조합위원장과 SK인천석유화학의 이동용 노조위원장도 참석했다. 노사가 함께 뜻을 모아 실종아동 찾기에 나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2017-05-1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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