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기업 특집] KT&G, 무한 상상력 자라는 문화 예술 공간

[함께하는 기업 특집] KT&G, 무한 상상력 자라는 문화 예술 공간

입력 2016-12-26 16:14
수정 2016-12-26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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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서울시청 태평홀에서 열린 ‘2016 대한민국 소비자 만족도평가 대상식’에서 지효석(왼쪽 세 번째) KT&G 문화공헌부장이 상패를 받고 있다. KT&G 제공
지난 14일 서울시청 태평홀에서 열린 ‘2016 대한민국 소비자 만족도평가 대상식’에서 지효석(왼쪽 세 번째) KT&G 문화공헌부장이 상패를 받고 있다.
KT&G 제공
‘KT&G 상상마당’이 연간 180만명이 찾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 공연과 영화, 전시, 사진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예술 트렌드를 제시하고 대중들이 폭넓게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대한 공로로 지난 14일에는 KCA한국소비자평가와 대한소비자협의회가 공동 주최한 ‘2016 대한민국 소비자 만족도평가 대상식’에서 공연문화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문화의 메카로 불리는 홍대에서 공연 문화를 발전시키는 데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한강버스·유람선 선착장 현장 안전점검 나서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이하 ‘환수위’) 이민석 위원장(국민의힘, 마포1)을 비롯한 소속 위원들은 제339회 임시회 현장 시찰 일정으로 지난 3일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과 한강버스 선착장(여의도·망원)을 방문하여 시설 및 운영 실태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우선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을 방문해 선착장과 편의시설의 전반적인 운영 실태를 꼼꼼히 살폈다. 이어 여의도 한강버스 선착장으로 이동해 주요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한 현장 보고를 받고, 부대시설의 이용 편의성과 안전관리 실태를 입체적으로 점검했다. 이어 위원들은 이어 직접 한강버스에 탑승해 여의도에서 망원 구간을 이동하며 선내 편의·안전시설과 실제 운항 실태를 꼼꼼히 점검했다. 이어 망원 선착장에서는 선박의 접·이안 과정과 주변 여건을 살피는 한편, 시민들이 이용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잠재적 불편 사항과 위험 요소를 세밀하게 확인했다. 이민석 위원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서류상으로 확인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수많은 시민께서 이용하는 한강 수상 시설물의 상태를 꼼꼼하게 살펴볼 수 있었다.”라며 “특히 접·이안 과정 등 시민들이 불편해할 수 있거나 안전상 우려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실제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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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첫선을 보인 ‘KT&G 상상마당 홍대’는 비주류 문화예술 육성을 지원하고 많은 사람들이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대표 플랫폼’ 역할을 해왔다. 이곳은 공연장과 영화관, 디자인숍, 갤러리 등을 갖추고 디자인, 음악, 영화, 사진 등 70여개가 넘는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KT&G는 2011년 캠핑과 체험형 학습이 가능한 ‘KT&G 상상마당 논산’을 개관했고, 2014년에는 ‘KT&G 상상마당 춘천’도 운영하고 있다.

2016-12-27 3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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