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제공
신한금융 미혼모 겨울나기 지원
한동우(가운데)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위성호(왼쪽) 신한카드 사장, 조용병(오른쪽) 신한은행장과 함께 1일 서울 서대문구 천연동에 있는 구세군 두리홈에서 미혼모들에게 줄 방한 키트함을 들고 있다. 신한금융은 시설 리모델링과 노후화된 물품 교체 등 겨울나기에 필요한 지원금 1억원도 두리홈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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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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