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금융3종 시험, 응시대상 공무원 등으로 확대”

금투협 “금융3종 시험, 응시대상 공무원 등으로 확대”

입력 2016-08-23 10:47
수정 2016-08-23 10:4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한국금융투자협회는 다양한 경력자들이 금융투자업에 진출할 수 있도록 투자권유자문인력시험 응시 대상을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그간 금융회사 재직자로 제한된 증권·펀드·파생상품 투자권유자문 인력시험에 예금보험공사, 금융감독원 등과 같은 금융관계기관과 기금·공제회 재직자, 공무원 등도 응시할 수 있게 됐다.

범위는 1년 이상 재직 후 퇴직자까지도 포함한다.

일정 경력(1년)의 투자권유대행인과 보험모집인 등도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협회 홈페이지(법규정보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