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하산 논란에 휩싸인 조대환 법무법인 대오 고문 변호사가 대우조선해양 사외이사 후보직에서 스스로 물러났다. 대우조선은 30일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된 조 변호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후보에서 사퇴했다”고 밝혔다.
조 변호사는 이날 회사에 연락해 후보직 사퇴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대우조선은 조 변호사를 대체할 후보는 추천하지 않기로 했다.
다음달 13일 주주총회를 열고 김유식 전 팬오션 부회장 겸 관리인만 사외이사로 선임한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조 변호사는 이날 회사에 연락해 후보직 사퇴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대우조선은 조 변호사를 대체할 후보는 추천하지 않기로 했다.
다음달 13일 주주총회를 열고 김유식 전 팬오션 부회장 겸 관리인만 사외이사로 선임한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2016-05-31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