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고사리손들 컬링 체험
평창동계올림픽 스포츠 체험전을 찾은 어린이들이 16일 체험전이 열리고 있는 서울 KT 광화문 사옥 앞에서 컬링을 해 보고 있다. 평창동계올림픽과 장애인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와 KT는 이날부터 다음달 5일까지 3주간 평창 동계올림픽 붐 조성을 위해 체험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6-02-17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두리랜드에 250억 썼다”는 임채무, 빚 쌓여도 운영 포기 안 하는 이유[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3/SSC_2026090307490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