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제공
권오준 포스코 회장, 아르헨티나 대통령 환담
권오준(왼쪽) 포스코 회장이 15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대통령궁에서 마우리시오 마크리(오른쪽) 대통령과 환담을 가졌다고 16일 포스코가 밝혔다. 권 회장은 포스코 리튬 추출 기술의 우수성을 알리고, 아르헨티나와의 지속적인 협력 관계 필요성을 강조했다.
포스코 제공
포스코 제공
포스코 제공
2016-02-17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아기 잘 낳았는데 “화 못 참겠다”…‘최현석 딸’ 최연수도 못 피한 ‘이 질환’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8/SSC_2026081815131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