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은 2일 서울 서초구 양재대로에 위치한 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에서 노인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경찰청, 도로교통공단,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와 교통안전 교육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협약에 따라 전국 20개 노인복지관 65세 이상 노인 2400명 중 운전자를 대상으로 운전성향 진단 및 안전운전 이론교육을 실시한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2016-02-03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