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금융공사, 보금자리론 금리 3.0∼3.25% 유지

주택금융공사, 보금자리론 금리 3.0∼3.25% 유지

입력 2015-12-23 09:13
수정 2015-12-23 09:13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주택금융공사는 장기·고정금리·분할상환 주택담보대출인 ‘보금자리론’ 내년 1월 금리를 연 3.0∼3.25%로 유지한다고 23일 밝혔다.

주택금융공사는 “내년에 미국 기준금리의 추가 인상이 전망된다”며 “보금자리론을 이용하면 금리상승 가능성에 대한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대출 원리금을 상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GO FREE RUN 참가자라면 메가커피 쏙! 신규회원 1,000명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