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이후 달러화 대비 6.8% 급락, 그리스 사태 맞물려… 외인 자금 이탈
중국의 기습적인 위안화 절하에 원화 가치가 다른 주요 아시아국 통화에 견줘 가장 많이 흔들린 것으로 나타났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2015-08-1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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