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억원에 이르는 로또 1등 당첨금의 주인이 1년 가까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 나눔로또는 10일 지난해 8월 23일 추첨한 로또 612회 1등 당첨자 중 1명이 11억 8170만원의 당첨금을 찾지 않았다고 밝혔다. 당첨금은 1년이 되는 이달 24일까지 받을 수 있다. 안 찾으면 전액 복권기금으로 들어가 공익 사업에 쓰인다. 당첨번호는 ‘6, 9, 18, 19, 25, 33’이며 서울 금천구 독산동 가판에서 팔렸다.
2015-08-1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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