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분 싸움으로 가는 롯데… 단란했던 한때

지분 싸움으로 가는 롯데… 단란했던 한때

입력 2015-07-30 00:16
수정 2015-07-30 02:4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지분 싸움으로 가는 롯데… 단란했던 한때
지분 싸움으로 가는 롯데… 단란했던 한때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은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매년 5월이면 울산 둔기리에 내려가 고향 사람들과 함께 잔치를 벌였다. 1998년 잔치 때 모처럼 온 가족이 모였다. 왼쪽부터 부인 시게미쓰 하쓰코, 신 총괄회장, 신 총괄회장이 안고 있는 아이는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의 아들 정훈씨, 맏딸 신영자 롯데장학·복지재단 이사장, 장남 신동주 전 부회장, 신 전 부회장의 부인 조은주씨, 차남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녀 규미씨, 신동빈 회장, 신 회장의 부인 시게미쓰 마나미, 신 회장 아들 유열씨·차녀 승은씨.
서울신문 포토라이브러리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은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매년 5월이면 울산 둔기리에 내려가 고향 사람들과 함께 잔치를 벌였다. 1998년 잔치 때 모처럼 온 가족이 모였다. 왼쪽부터 부인 시게미쓰 하쓰코, 신 총괄회장, 신 총괄회장이 안고 있는 아이는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의 아들 정훈씨, 맏딸 신영자 롯데장학·복지재단 이사장, 장남 신동주 전 부회장, 신 전 부회장의 부인 조은주씨, 차남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녀 규미씨, 신동빈 회장, 신 회장의 부인 시게미쓰 마나미, 신 회장 아들 유열씨·차녀 승은씨.

서울신문 포토라이브러리

2015-07-30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