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달 1일 통합 하나카드가 출범한다. 초대 사장에는 정해붕 하나SK카드 사장이 내정됐다. 하나SK카드는 지난 26일 금융위원회 정례회의에서 외환카드와의 합병 본인가 안건이 통과됨에 따라 다음달 1일 통합 법인이 공식 출범한다고 27일 밝혔다. 통합법인 사명은 ‘하나카드’로, 초대 사장은 정해붕 현 하나SK카드 사장이 맡는 것으로 확정됐다.
2014-11-28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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