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취 적은 ‘황금보리 증류 소주’
홍보 도우미들이 23일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식품관에 처음 문을 연 전통주 전문 매장 ‘우리술방’에서 보리를 100% 사용해 빚은 ‘황금보리 증류 소주’를 선보이고 있다. 첨가물이 들어 있지 않고 2번의 증류 과정과 참숯 여과 방식을 거쳐 기존의 희석식 소주에 비해 숙취가 적다는 게 백화점 측의 설명이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014-11-2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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