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미 과학잡지 선정 혁신대상

LG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미 과학잡지 선정 혁신대상

입력 2014-11-13 00:00
수정 2014-11-13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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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는 18인치 플렉시블 OLED가 파퓰러 사이언스(Popular Science)의 ’올해의 혁신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18인치 플렉시블 OLED’가 차세대 미래디스플레이를 현실화시켰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LG디스플레이 제공
LG디스플레이는 18인치 플렉시블 OLED가 파퓰러 사이언스(Popular Science)의 ’올해의 혁신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18인치 플렉시블 OLED’가 차세대 미래디스플레이를 현실화시켰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LG디스플레이 제공
LG디스플레이 18인치 플렉시블 OLED(유기발광다이오드)가 미국 과학전문잡지 ‘파퓰러 사이언스’로부터 올해의 혁신상을 받았다.

이 제품은 100만 화소에 육박하는 HD급 해상도(1천200×810)를 구현했으며, 곡률반경은 30R(패널을 반지름 3㎝인 원으로 말 수 있다는 뜻)이다.

파퓰러 사이언스는 이 제품이 차세대 미래디스플레이를 현실화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했다.

LG디스플레이는 2017년까지 투명하면서도 휘어지는 60인치급 대형 디스플레이 개발을 목표로 연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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