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경북 상주산 아오리 사과 나왔어요
7일 서울 서초구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직원들이 경북 상주에서 올해 처음 수확한 아오리 사과를 선보이고 있다. 100g당 660원에 판매한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014-07-08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