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15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직원들이 전남 광양과 경남 하동에서 올해 처음 수확한 매실을 선보이고 있다. 하나로클럽은 매실 5㎏을 3만 3800~3만 7800원에 판매한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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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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